SBS 뉴스
LIVE

동해 밑 울릉분지에 태극기 휘날린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국과 일본이 지명 공인을 놓고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동해 독도 부근 바다 밑 '울릉분지'에 태극기가 설치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연구원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무인 잠수정 '해미래'가 지난달 28일 동판으로 제작된 가로 23㎝, 세로 13㎝ 크기의 태극기를 바닷속 울릉분지 위에 설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릉분지는 쓰시마 분지로도 불리는 곳으로 '울릉분지'를 해저지명으로 국제 공인을 받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