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월 31일) 수원의 한 제과 공장 증축 현장에서 머리가 둘 달린 뱀이 발견됐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공장 화단에서 길이 19㎝에 손가락 굵기인 쌍두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머리가 둘 달린 뱀이 정상적인 자연상태에서 태어날 확률은 10만분의 1 정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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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월 31일) 수원의 한 제과 공장 증축 현장에서 머리가 둘 달린 뱀이 발견됐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공장 화단에서 길이 19㎝에 손가락 굵기인 쌍두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머리가 둘 달린 뱀이 정상적인 자연상태에서 태어날 확률은 10만분의 1 정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