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에버랜드 편법증여 이학수씨 재소환

전환사채 증여 과정서 그룹 개입 여부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에버랜드 전환사채 편법증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31일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을 두 번째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이 부회장을 상대로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남 재용 씨 등 4남매에게 에버랜드 전환사채가 증여되는 과정에서 비서실 등 그룹 차원의 개입이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필요할 경우 이 부회장을 한 차례 더 불러 조사한 뒤 지난달 23일 귀국한 이건희 회장을 소환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