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육점 종업원, 9천여 만원 상습적으로 훔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정육점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종업원 38살 양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영등포시장 41살 박 모씨의 정육점에서 일하면서 박씨가 바쁜 틈을 타 10만에서 50만원씩 90여차례에 걸쳐 9천여 만원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양씨는 빚 1천여 만원을 갚고 나머지 돈은 전부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