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와 노회찬 의원 등 당 관계자 13명이 오늘(30일) 오후 북한 방문길에 나섰습니다.
민노당은 4박 5일간 이어지는 이번 방북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측 고위인사들을 면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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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와 노회찬 의원 등 당 관계자 13명이 오늘(30일) 오후 북한 방문길에 나섰습니다.
민노당은 4박 5일간 이어지는 이번 방북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측 고위인사들을 면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