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교육청은 장기 입원 중인 어린이 교육을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병원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교육청은 삼성서울병원 내에서 장기 입원 중이거나 장기 통원 치료 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며 아이들의 출석과 학력도 인정해줄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정규 교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현직교사 등 3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위촉받아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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