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한국과의 FTA, 즉 자유무역협정 체결과 중국의 여행자유화 조치 등을 서둘러야 한다고 데이비드 에머슨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이 주장했습니다.
에머스 장관은 밴쿠버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통상관계자 회의에서 캐나다는 아시아 통상전쟁에서 뒤처지고 있다며 중국과 일본, 한국, 인도 등에 우선적으로 통상정책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에머슨 장관은 아시아가 세계경제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며 급속히 발전하는 아시아 경제권에 편승하지 않으면 캐나다 경제는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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