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과천청사 건설교통부에 '공인중개사 시험장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과천경찰서는 28일 오후 4시 15분쯤 과천정부청사 건설교통부 당직실에 "부동산 중개사 시험장을 폭파하겠다"는 중년 남성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발신지 추적을 하고 있으나 청사가 민간업체의 교환기를 따로 사용하고 있어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