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의원 9명은 27일 오전 국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25 재보선 이후 당내에서 불거지고 있는 책임공방이나 정계개편 관련 논란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의원들은 북핵 문제로 나라가 불안정한 시점에서 당내에서 터져나오는 정치적 주장과 논란은 우리당을 더욱 어렵게 하는 자해행위나 마찬가지라며서 의원 개개인의 의견은 당분간 자제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남은 정기국회 기간 동안 다수당 의원으로서 국감과 예산, 법안 심의에 최선을 다해 국민에 대한 정치적 도리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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