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모노레일 건설계획이 사업 추진 6년 만에 백지화됐습니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경제성이 없는데다 주민 반발이 심하다며 모노레일 사업계획을 취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남 모노레일은 총 사업비 2000억 원을 규모로 학여울역에서 신사역을 잇는 6.7㎞ 구간에 건설될 예정으로 권문용 전 구청장의 핵심사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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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모노레일 건설계획이 사업 추진 6년 만에 백지화됐습니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경제성이 없는데다 주민 반발이 심하다며 모노레일 사업계획을 취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남 모노레일은 총 사업비 2000억 원을 규모로 학여울역에서 신사역을 잇는 6.7㎞ 구간에 건설될 예정으로 권문용 전 구청장의 핵심사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