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북한이 최대 50kg의 플루토늄을 확보해 6~7개의 핵무기를 제조한 것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윤광웅 국방장관은 북한 핵실험 다음날인 지난 10일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소집해 이런 내용의 북한의 핵전력에 대한 토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당시 회의에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핵무기를 공중투하할 수 있는 일류신-28 폭격기를 모두 82대 확보하고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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