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가 지방세 체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자치위 이인영 의원은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시와 각 자치구가 걷지 못한 지방세 체납액은 총 7천120억원이며 이 가운데 강남구 체납액이 천5백억원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의 지방세 체납률은 10.3% 였으며 서대문구 7.8%, 구로구 6.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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