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박옥진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은 셀레늄 성분이 생체 내에서 대장암을 일으키는 효소를 감소시켜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암 분야 전문 잡지인 '캔서 리서치' 최근호에 주요 논문으로 실렸습니다.
셀레늄은 곡류의 배아와 참치, 굴, 가재, 땅콩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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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박옥진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은 셀레늄 성분이 생체 내에서 대장암을 일으키는 효소를 감소시켜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암 분야 전문 잡지인 '캔서 리서치' 최근호에 주요 논문으로 실렸습니다.
셀레늄은 곡류의 배아와 참치, 굴, 가재, 땅콩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