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마술이죠?
19세기 런던, 마술의 황금시기라고 불리던 빅토리아 시대입니다.
마술사 보조로 일하며 최고의 마술사를 꿈꾸는 두 남자, 로버트 앤지어 그리고 알프레드 보든.
서로 아끼는 친구이자 선의의 경쟁자이기도 한데요.
철저한 계획은 필수!
보셨습니까?
상자가 사라지는 마술.
새장 속의 새가 사라지고 사람이 순식간에 없어지는 공간이동 마술.
어느 날, 그들이 최고로 자신하던 수중마술이 실패하면서 로버트는 아내를 잃고 맙니다.
음모일까요?
광고
광고 영역
사고일까요?
이 일 때문에 원수가 된 두 마술사, 이제 목숨을 건 마술대결이 펼쳐지는데요.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