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시카고 대학이 소극적인 성격의 쥐와 적극적인 성격의 쥐를 대상으로 성격과 암 발생과의 관계를 조사·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어려서부터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던 쥐의 경우 모험심이 강한 쥐에 비해 암 발병 위험이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호르몬 분비가 암 발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는데요.
성격이 정신건강은 물론이고 몸 건강까지도 챙길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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