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스앤젤레스에서 매춘을 알선하고 매춘행위를 해온 한인 4명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연방검찰의 토드 트리스탄 검사는 지난해 적발돼 수사를 받다 유죄를 인정한 40살 은 모 씨등 4명에 대해서 매춘혐의를 적용해 1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거나 성매매 여성을 입국시켜오다 지난해 6월 미 연방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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