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전국체전 기간동안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조활동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구경북은 지난 13일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이 성화 합화 행사에 참가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데 이어 대회기간 무료 급식 봉사를 벌이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규모 행사 공동 참여를 적극 검토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 투자 유치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