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또 다시 하나의 운반로켓에 2개의 인공위성을 탑재해 우주공간에 쏘아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신화통신은 24일 오전 타이위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4호B 운반로켓으로 2기의 우주환경 탐측위성을 성공적으로 우주공간에 진입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스젠 6호 2조로 명명된 이 위성은 지난 2004년 9월 발사된 스젠 6호 1조를 대신해 우주환경과 우주방사환경, 우주공간에서의 물리적 변수 등에 대한 탐측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