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2명 등 모두 9명을 뽑는 재보궐 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모두 지원유세를 벌이며 막판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해남·진도에서 한 표를 호소했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도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인천 남동을을 찾아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민주당 장 상 공동대표는 기초단체장 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신안군에서,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인천 남동을에서, 표심잡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25일 투표는 아침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계속되며 밤 10시 반쯤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중앙선관위는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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