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진념 전 부총리 아들 영국서 사고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아들 진강 씨가 22일 밤 영국 런던 근교 뉴몰든 기차역에서 선로 감전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진 씨는 밤 10시 쯤 런던행 상행선을 타려고 기다리다 선로에 떨어져 전기가 통하는 레일에 감전돼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진 씨는 실족해 선로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 정확한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진 씨는 런던의 금융회사인 엘긴 캐피털의 펀드 매니저로 재직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