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축구 경기가 시작되기 전 경쟁팀 팬들간의 충돌로 10명 이상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 수백명의 파나티나이코스와 AEK팀의 팬들은 아테네 올림픽 경기장 안팎에서 경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돌과 불꽃을 던지며 충돌했습니다.
파나이나이코스 팀은 그리스의 16개 리그팀 가운데 2위를 달리고 있고, AEK팀은 7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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