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은 서울 양재천이 유엔세계보건기구에서 건강 도시로 변신한 모범 사례로 소개됩니다.
강남구는 오는 28일부터 사흘동안 중국 쑤저우에서 열리는 '건강도시연맹총회'에서 양재천 복원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로 소개된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천은 지난 95년부터 복원 사업을 벌여 하천 급수가 5급에서 2급으로 개선되는 등 자연 하천을 성공적으로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