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해외 명품 브랜드를 위조해 가짜 명품을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30살 주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일원동 지하 사무실에서 유명 상품의 상표를 위조해 '짝툼' 가방 580점을 만들어 이 가운데 180여 점을 유통시켜 1억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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