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경찰서는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비정규직 노조파업을 주도하며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아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 2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주도하고 화성공장 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지난해 초부터 지난 8월까지 16차례에 걸쳐 회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비정규직 노조파업을 주도하며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아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 2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주도하고 화성공장 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지난해 초부터 지난 8월까지 16차례에 걸쳐 회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