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베 정권'이 정권 출범 후 첫 선거에서 완승을 거두며 정국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집권 자민당은 22일 열린 가나가와현 16구와 오사카 9구 등 2곳의 중의원 보궐선거에서 모두 이겼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선거 승리를 발판으로 '아베 정권'이 현안인 교육기본법 개정을 위한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정권운영에서도 승기를 잡았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