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LPGA에서 뛰고 있는 주부골퍼 한희원 선수가 혼다2006에서 우승을 하면서 지난 5월의 코닝 클래식 이후에 2승째를 거뒀습니다. 이번 우승은 올해 29개의 LPGA에서 우리 한국 여자 골퍼들이 10승 합작을 이뤄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요즘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3인방이 모두 부상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레딩FC의 설기현 선수가 시즌 9라운드 아스날전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설기현 선수, 대포알 슛도 날리면서 활약을 했지만 팀은 4대0으로 지면서 지난 첼시전 1대0 패배에 이어 홈 2연패라고 하네요.
<연예>
노현정 씨가 한 잡지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의 미국 신혼생활을 공개했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운동도 하면서 영화도 보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 특히 영어공부에 푹 빠져서 살고 있다고 하네요.
개봉 4주째를 맞고 있는 영화 '라디오 스타',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국내외 영화 600여 편에 대한 평점을 매기고 있는데요. '라디오 스타'가 '쇼생크 탈출'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고요. 지금 '라디오 스타'는 1백50만 명의 흥행을 기록하고 있죠?
SBS '야심만만'에 출연한 비가 자신이 했던 일탈행동에 대해서 고백을 했네요. 연예인 데뷔 이후에 유부녀를 짝사랑 했었고 고2 때는 좋아했던 연상녀를 다른 남자에게 빼앗겼던 경험 등을 얘기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