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거꾸로 선 남자.
노르웨이의 유명한 서커스 전문가인 이 남자는 아내와 아들이 보는 앞에서 640m가 넘는 아찔한 절벽위에 물구나무 섰습니다.
이미 300m 높이의 에펠탑 위에서 거꾸로 서기에 성공했던 이 남자는 앞으로 더욱 아슬아슬한 묘기를 준비 중이라는데요.
하늘 높이 띄운 두 대의 열기구를 줄로 연결한 뒤 그 줄 위에서 균형을 잡겠다는 건데 생각만해도 정말 아찔해지네요.
사랑에는 나이와 국경이 없다더니 종을 초월한 사랑이 소개돼 화제입니다.
독일의 한 농장.
포악하기 짝이 없던 한 수컷 거위의 기를 꺽어 놓으려고 주인이 당나귀들을 같은 우리에 넣었다는군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이 수컷 거위 얌전해진 것은 물론이고 이 암컷 당나귀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데요.
거위와 당나귀의 뜨거운 밀애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네요.
카메라 조작이나 소형 장난감이 아닙니다.
실제로 하늘을 나는 스포츠카가 개발돼 인터넷 경매에 나왔는데요.
멋있는 외관은 물론이고 자동 항법 장치 등, 첨단 장비가 장착됐다고 하는데 경매를 시작한 지 불과 한 주만에 무려 24억 여원에 입찰됐다고 하니 그 인기 실감할 수 있겠죠?
날렵하고 세련된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이 차는 다름 아닌 버스입니다.
시속 250km로 달릴수 있는데다가 전기 에너지로 움직이는 친환경적인 '수퍼 버스'랍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도로의 노면상태를 실시간으로 탐지해서 안락한 승차감까지 제공한다는데요.
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인다는데 벌써부터 인터넷을 통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