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화상경마장 개장을 반대하는 지역의 목소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원주지역 70여 개 교회와 기독교계 인사 100여 명은 19일 '화상경마장 반대 기도회'를 가진 뒤 시내 중심가에서 거리 행진을 하며 화상경마장 개장 반대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원주시민대책위원회도 20일 회의를 갖고 개장 금지 가처분 신청 등 저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강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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