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재중동포 여성이 등장하는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한 혐의로 38살 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8월부터 화상채팅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중국 현지 조선족 여성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국내 남성들과 음란 화상채팅을 하도록 해 최근까지 6억 5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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