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세라믹을 소재로 하는 척추디스크용 인공 뼈가 국내에서 개발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국내 중소기업인 바이오알파사와 서울대 의대가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생체 친화성이 뛰어난 척추디스크용 세라믹 인공 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세라믹 소재의 척추디스크용 인공 뼈 개발은 세계에서 처음이며, 이번에 개발된 세라믹 인공 뼈는 기존 세라믹에 비해 기계적 강도가 5배, 충격저항이 3.5배가 각각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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