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암치료 성분이 함유된 표고버섯 재배 사업으로 고수익을 내는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모 농산 대표 조모씨와 컨설팅 업체 대표 박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항암 물질인 셀레늄이 들어 있는 명품 표고버섯 재배에 성공해 주식을 사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120여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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