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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IT 미래 한눈에…'한국 전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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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제작해 휴대하기 편리한 데다, 디자인도 달걀과 립스틱 모양 등 다양합니다.

두께 5mm의 초슬림 마우스, 기존 노트북 무게의 3분의 1에 불과한 7인치 모바일 PC 등 국내외 6백개 업체 25만 점의 첨단 전자제품이 한 자리에 모인 한국 전자전은 전자산업의 경향과 미래를 보여줍니다.

[구본무/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차장 : 모바일의 어떤 컨버젼스가 두렵지 않을 트렌드가 되겠습니다. 슬림화 앤 컨버젼스라해서 저희가 모바일 TV라든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두하는 우리 회사로써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겠고요….]

올해는 특히 중국과 대만의 대형 전자업체가 처음으로 전시부스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순길/한국전자산업 진흥회 차장 : 이들 기업이 우리 국내 시장을 잠식하는 한편, 세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한국의 IT기술과 트렌드를 배워가기 위해서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해외 바이어 등과 모두 25억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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