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잠복기 말라리아 감염 혈액 또 수혈사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잠복기에 있던 말라리아 감염자가 헌혈한 혈액이 다른 사람에게 수혈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전역군인인 김모 씨가 지난 7월 헌혈한 혈액에 대해 핵산증폭검사를 실시한 결과, 말라리아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말라리아 감염자의 혈액이 수혈된 것은 지난 2001년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김 씨의 혈액은 모두 3명에게 수혈됐으며, 수혈받은 사람의 말라리아 감염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