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일본 지하철에서 취객을 구하고 숨진 고 이수현 씨를 기리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16일 상영될 예정입니다.
한일 합작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너를 잊지 않을거야'라는 제목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춰 15일 저녁 메리어트 호텔에서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영화는 고 이수현 씨의 유족 등이 함께하는 가운데 장산 프리머스 영화관에서 16일 상영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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