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하와이 강진으로 여객기 4시간 지연 도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6일 새벽 하와이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호놀룰루를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여객기가 4시간 정도 지연 도착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16일 오후 3시45분에 도착할 예정이던 하와이 발 대한항공 KE052편이 하와이 현지 공항의 터미널 정전으로 보안 수속이 늦어져 인천 공항에 저녁 8시쯤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과 하와이를 오가는 항공편은 대한항공만이 수, 목, 토, 일요일 주 4회 운항하고 있으며 18일 저녁 예정된 항공편은 현지 공항 복구 상황에 따라 정상적인 출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