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5일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해 남북 당사자 보다는 국제공조의 우선, 포용보다는 제재의 우선 등을 골자로 하는 북핵 해결 '5대 우선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15일 성명을 통해 '5대 우선 원칙'을 발표하고 이를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이 제시한 5대 우선 원칙은 어떤 국가적 현안보다 북핵문제 해결의 우선, 남북끼리의 노력보다 국제적 공조의 우선, 포용보다 제재의 우선, 전시작전권 단독행사보다 한미연합사 체제 유지의 우선, 그리고, 어떤 경제정책 목표보다 단호한 조치를 통한 시장 불안 해소의 우선 등 5가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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