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8시 반쯤 생후 40일된 이 모 양이 서울의 한 병원에서 주사를 맞다 숨졌습니다.
이 양의 부모는 아기 변에 피가 섞여 나와 검사를 받으러 왔을 뿐인데, 주사를 맞자 마자 숨졌다며 병원 측의 의료과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병원 측의 과실 여부에 대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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