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기술원은 12일 오전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으로 동해바다 3곳에서 바닷물을 채수해 방사능 오염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바닷물 시료 채취는 북한 핵실험 지역에서 가까운 속초, 강릉, 동해 등 3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시료는 해수표면과 수심 200m 지점, 수심450m 지점 등 3곳에서 각각 20리터씩 채취하며 방사능 오염 분석결과는 1주일 뒤에 나올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