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전국에 운용하는 방사능측정소는 유인 12곳, 무인 37곳(지방측정소+간이측정소).
@ 무인측정소 : 대기중의 방사선량(감마선, 공간감마선량률)을 자동으로 측정 그 지역 평균값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따라 단계별로 대처하는 기준이 마련돼 있음.
우리나라는 자연상태에서 통상 시간당 5-30 마아크로렌트겐 정도의 값을 보여.
1. 정상준위: 평균값 + 10 마이크로렌트겐/ h : 자연현상 등에 기인한 통상 변동범위
2. 주의준위: 평균값 + 10마이크로렌트겐/ h 이상 : 방사선 이상 조기발견 목적, 원인규명
3. 경고준위: 100 마이크로렌트겐/ h : 식품섭취 제한 권고
4. 비상준위: 10,000 마이크로렌트겐/ h 이상 : 옥내대피 권고
@ 유인측정소: 무인측정소기능 + 베타계측기 + 감마핵종분석기 : 공기와 빗물에 담긴 방사선측정.
감마선측정(무인측정기)과 전베타방사능을 측정(베타계측기)해 대기중 방사선 농도를 파악하고, 감마핵종분석기를 통해 핵종(원자핵의 종류)을 파악.
* 핵종: 원자핵의 종류. 세슘, 제논, 지르코늄 등... 주로 반감기가 30일이 넘는 것들을 측정.
@ 강릉대학교 유인측정소 스케치 : 소장(강릉대학교 물리학과교수) + 측정요원(석사급 연구원, 정식고용 아님, 월130만원 + 성과급) 1명 + 아르바이트생(월13만원) : 외부관측장비와 내부 측정기등 스케치 (송출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