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달 말 예정됐던 개성공단 본단지 분양이 북한 핵실험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정부가 대북지원 사업을 재검토한다는 방침인데다 신청 희망업체들의 참여도 낮을 것으로 예상돼 분양일정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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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예정됐던 개성공단 본단지 분양이 북한 핵실험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정부가 대북지원 사업을 재검토한다는 방침인데다 신청 희망업체들의 참여도 낮을 것으로 예상돼 분양일정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