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 61주년 기념일을 맞아 하루 휴업했던 중국 랴오닝성의 단둥세관이 11일 다시 문을 열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압록강 철교에서는 현지시각으로 오전 9시 40분쯤 신의주에서 단둥으로 들어오는 화물열차가 목격됐으며 차량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오가는 등 핵실험과 관련된 특별한 징후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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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 61주년 기념일을 맞아 하루 휴업했던 중국 랴오닝성의 단둥세관이 11일 다시 문을 열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압록강 철교에서는 현지시각으로 오전 9시 40분쯤 신의주에서 단둥으로 들어오는 화물열차가 목격됐으며 차량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오가는 등 핵실험과 관련된 특별한 징후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