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사기대출 건설사 전 대표 구속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분식회계로 8백억 원대의 사기 대출을 받은 혐의등으로 모 건설회사 전 대표 노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94년부터 96년까지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많게는 수백억 원대의 흑자가 난 것처럼 꾸민 뒤 은행 등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모두 828억 원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씨는 지난 96년부터 2002년까지 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계약서를 이중 작성하는 방법으로 32억여 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