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4분쯤 일본 도쿄 북동쪽 약 340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일본 홋카이도와 도쿄지역 등 일본 열도에서는 진동이 감지 됐으나 한반도에서는 사람이 느낄 정도의 진동은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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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 4분쯤 일본 도쿄 북동쪽 약 340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일본 홋카이도와 도쿄지역 등 일본 열도에서는 진동이 감지 됐으나 한반도에서는 사람이 느낄 정도의 진동은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