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 9월의 소비자 기대지수가 94.8로 8월보다 1.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전히 기준치인 100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소비자 기대지수가 상승한 것은 지난 1월 이후 8개월 만입니다.
9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모든 소득 계층에서 8월보다 올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유가가 하락하고 주가가 상승하면서 소비자 기대지수가 상승 반전했지만 이런 추세가 지속될 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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