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북한 핵실험 사태와 관련해 남북 교류 협력 기금 집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04년과 지난해 각각 100억 원을 출연해 200억 원의 남북 협력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9일 긴급 확대 간부 회의를 갖고 핵실험이 국내와 시 경제에 미칠 영향 등 대책 수립을 위해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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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북한 핵실험 사태와 관련해 남북 교류 협력 기금 집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04년과 지난해 각각 100억 원을 출연해 200억 원의 남북 협력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9일 긴급 확대 간부 회의를 갖고 핵실험이 국내와 시 경제에 미칠 영향 등 대책 수립을 위해 TF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