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잘 사는 집 아이들, 아토피 많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월소득이 5백만 원을 넘는 가정은 42%가 아토피를 앓는 자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월소득 1백만 원 미만의 가구는 아토피 유병률이 21%로 조사됐습니다.

즉, 월소득 5백만 원 이상인 가구에 비해 아토피에 걸리는 확률이 절반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잘 사는 집 아이들'이 아토피에 잘 걸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잘 사는 가정일수록 아무래도 대도시에 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유해 화학물질에 접촉하는 빈도가 더 잦기 때문이 아닌가 분석되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