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과학자들이 사상 처음으로 충치가 될 수 있는 치아를 사전에 정확하게 식별해낼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해냈습니다.
호주 언론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멜버른 대학 연구팀은 임상 실험 결과 새로 개발된 검사법이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충치를 치료하지 않고 그냥 놔둘 경우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충치로 인한 입속 감염은 심장마비, 조산, 당뇨, 뇌질환 등을 일으켜, 심할 경우 충치 때문에 목숨을 잃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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