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권역별로 문화예술 창작공간을 설치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시가 소유한 부지를 활용해 내년 말까지 도심권.동남권.서남권 등 5개 권역별로 한곳에서 3곳씩 모두 9곳의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해 창작활동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문화예술 창작 공간에는 연극·오페라 연습실, 미술 작업실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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