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1일 개봉한 코믹영화 '가문의 부활'(감독 정용기,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추석 연휴 기간 전국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가문의 부활'은 7일 전국 관객 25만1천899명(스크린 420개)을 보태, 전국 누계 292만7천403명(서울 72만378명 포함)을 모았다.
투자ㆍ배급사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7일과 비슷한 규모의 관객 동원이 예상되는 8일 전국 관객 300만 명을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가문의 부활'은 추석 시즌을 공략하는 '가문' 시리즈의 3탄으로 1편 '가문의 영광'(2002)은 전국 520만 명, 2편 '가문의 위기'(2005)는 570만 명을 동원하는 '빅 히트'를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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