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4시쯤 서울 장지동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서 불이 나 주민 4백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35개 동이 불에 탔고, 이재민 3백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마을 빈 가게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7일 새벽 4시쯤 서울 장지동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서 불이 나 주민 4백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35개 동이 불에 탔고, 이재민 3백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마을 빈 가게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